2008/03/28 20:02
[Log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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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받을 자와 용서할 자가 있다고 치자. 용서받을려는 자가 용서할 자가 분노를 씹고 사는게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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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리카르도의 정보 꾸러미 상자 | 2008/03/28 20:25 | DEL
블로그에 올린 사과 글 하나로 딸랑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생각하신다면..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으로 밖엔 보이지 않네요. 하늘이님, 당신의 회사 사람이 지역감정을 부축이는 말을 했다는 것자체부터 심각한 문제이지만, 이렇게 온정주의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더 위험한 사고방식 입니다. 왜냐구요?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. 가족이 될수 없다니 뭐니 하면서 생겨난게 바로 이번 사건입니다. 즉, 올블내부의 "폐쇄적인 온정주의" 때문에 일이 이렇게 커진것 입니..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