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7/18 18:12

올해의 TDF에도 약물 사건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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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끈한 업힐로 주목을 받았던 소니어 듀발의 리카르도 리코. 혈액순환촉진제 도핑 판정으로 투어에서 쫓겨났다. 유럽에서는 남녀노소가 즐겨보는 뚜르 드 프랑스. 여기에서 약물 복용 파문이 3년째 반복되고 있다. 그것도 우승권에 근접하거나, 실제 우승까지 차지했던 인간들이 도핑을 한다. 이 정도면 뚜르 드 프랑스는 스포츠가 아니라 의학 드라마다.

지겹다.

저 따위 유치한 스포츠는 안볼련다. 그 시간에 CSI나 복습하는게 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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